이거 AI야, 사람이야?
먼저 감별해봐.

AI가 그림을 그리는 시대. 사람이 만든 작품을 알아보는 눈은 아직 사람에게 있습니다. 작품을 보고 3초 안에 판단하고, 감별사들의 표가 모이면 판정이 공개됩니다.

감별 예시 작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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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별 예시 작품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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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하나는 AI가 만들었습니다. 구별할 수 있나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감별 한 번에 걸리는 시간은 3초. 그 판단이 모여 작품의 운명을 정합니다.

STEP 1

보고, 고릅니다

피드에 올라온 작품이 사람작인지 AI작인지 고릅니다. 먼저 고른 사람만 다른 감별사들의 판단을 볼 수 있어요.

감별 피드 — 사람작·AI작·모르겠음 중 선택
STEP 2

판정이 공개됩니다

표가 모이면 다수결로 작품의 판정이 열립니다. 내 눈이 맞았는지 그 순간 알게 되죠.

적중 이펙트 — 판정 공개의 순간
STEP 3

감정서가 자랍니다

감별할 때마다 기록이 쌓입니다. 견습 감별사에서 감정 거장까지, 오직 누적 감별로만 오릅니다.

금박 감정서 카드
STEP 4

작가로 인정받습니다

직접 만든 작품을 올려 사람작으로 인정받으면 인작패스에 남습니다. AI로 만든 작품도 정직하게 선언하면 그만의 길이 열려요.

내공간 — 등급·기여 점수

왜 사람작인가

AI를 가려내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사람작이 다른 건 그 판단을 기계에 맡기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자동 판별 알고리즘을 쓰지 않습니다

AI가 AI를 판별하는 순간, 사람의 안목은 설 자리를 잃습니다. 사람작의 판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감별사들의 다수결입니다.

정확도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틀려도 괜찮습니다. 적중률은 본인만 보는 참고 지표이고, 등급은 얼마나 맞혔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참여했는지로 오릅니다.

노력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보는 노력에는 감정서를, 만드는 노력에는 인작패스를. 결과가 아니라 쌓아온 과정이 그 사람을 말해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람작은 무료인가요?

네, 감별과 작품 업로드는 무료입니다. 등급도 오직 누적 감별로만 오르며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AI가 자동으로 판별해주나요?

아니요. 사람작은 자동 판별 알고리즘을 쓰지 않습니다. 판정은 감별사들의 다수결로만 정해집니다. 기계가 아니라 사람의 눈이 기준입니다.

틀리면 불이익이 있나요?

없습니다. 적중률은 본인만 보는 참고 지표이고, 등급은 얼마나 맞혔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참여했는지로 오릅니다.

AI로 만든 작품도 올릴 수 있나요?

올릴 수 있습니다. AI작이라고 정직하게 선언하면 됩니다. 사람작과는 별개의 창작 여정이 기록됩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iOS(App Store)와 안드로이드(Google Play)를 모두 지원합니다.